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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A호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
인천시 송도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크리스아일랜드)가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A호에서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분교가 아닌 유타대학교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의 확장 형태로 입학을 비롯한 학과 운영 전반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에서 직접 관리한다.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의 유명 교수진과 학습 프로그램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고1 · 2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입학을 담당하는 유타대학교 변정수 입학담당자와 해외 입학을 담당하는 앤드류 제터스트롬(Adrew Zetterstrom)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이날 입학전형에 대한 소개와 특징, 실제 입학 평가 기준과 방법, 지원 시 유의사항 등을 포함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입학 전반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또한 1:1 상담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수험생의 현재 내신 성적, 비교과 영역, 희망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의 상황에 맞는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입학을 지망하는 참석자들이 입학 지원 시 장단점 및 보완 사항 등을 파악해 입시 혼란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실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토플 및 IELTS 영어점수 요건 충족 시 3학년 1학기까지의 이수 성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입학 원서 마감 후 4주 이내에 입시결과가 발표되기 때문에 실제로도 상당수의 재학생들이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에 지원해 합격하는 경우가 있다.
이 때문에 고3 수험생과 재수생은 물론 예비 수험생인 고1, 고2 학생들도 입학설명회와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통해 입학을 미리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유타대학교 크리스 아일랜드(Chris Ireland)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최근 사설 입시컨설팅업체들의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피해를 보는 학생들이 늘어나 학생과 학부모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입학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입학을 담당하는 입학담당자와 직접 상담하는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입시를 미리 준비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현재 가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커뮤니케이션학, 심리학, 영화영상학, 도시계획학 등 4개의 학부 과정과 석사 과정인 공중보건학, 생명의료정보학, 국제법학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에 우선 마감, 오는 6월 30일에 최종 마감된다.
입학과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입학처(032-626-6000)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