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소방서(서장 김길규)는 오는 28일까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대비, 관내 투?개표소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성산구?의창구) 개표소 2개소, 사전투표소 15개소, 투표소 110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하며, 안전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5월9일 선거날에는 개표소 2개소에 대해서 소방차량과 안전요원을 근접배치 해, 화재예방 등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길규 서장은 “투표소를 철저히 점검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