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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회원들이 요리경연대회 상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회원들이 각종 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다.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에 따르면 회원인 우성희ㆍ김정미팀의 '산사약선물김치'가 지난 15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2017 밀양돼지국밥 최고의 궁합을 찾아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밀양의 대표 외식메뉴인 돼지국밥과 '맛나향 고추'를 연계한 향토음식 상품화와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렸으며, 전국에서 신청을 받아 10개 시ㆍ군에서 22개팀이 최종 출전했다.
또한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2016년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경진대회에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회원인 차태남ㆍ안미화씨가 최우수상을, 양미연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관계자는 "요리강좌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