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 해남경찰서 읍내지구대는 최근 반칙 없는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마을회관 및 다중 운집 장소를 방문하여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3대 반칙 행위 근절 홍보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해남경찰서) |
전남 해남경찰서 읍내지구대(대장 주성현)는 최근 반칙 없는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마을회관 및 다중 운집 장소를 방문하여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3대 반칙 행위 근절 홍보 활동을 펼쳤다.
3대 반칙은 생활반칙 (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운전, 얌체운전) , 사이버반칙(인터넷먹튀, 스미싱, 사이버 명예훼손)등을 말하며, 경찰은 지난 7일부터 다음달까지 100일간 특별 단속 기간 중에 있다.
한편 주성현 읍내지구대장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은 높은 시민의식을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을 통한 경찰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