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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양윤호 성산구청장이 자비사를 찾아가 주지 명종스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양윤호 성산구청장은 18일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오는 5월3일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사찰인 자비사를 찾아가 주지 명종스님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양윤호 구청장은 ‘부처님 오신 날’ 사찰 내 연등행사 등으로 인한 화재예방과 많은 신도들이 방문하는 만큼 야기될 수 있는 주차불편 최소화?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해 명종스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시설을 둘러봤다.
한편 자비사는 사파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연말연시 사회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