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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바노바기 메디컬그룹의 뷰티브랜드 바노는 이마트 뷰티 편집숍 슈가컵 은평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바노는 최근 온스타일(On Style)의 뷰티프로그램 주제파티에서 ‘K-뷰티 슈퍼루키템’에 소개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오는 5월에는 전속모델 걸그룹 워너비의 아미와 함께 상해에서 열리는 국제미용화장품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신세계 이마트 슈가컵은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스메틱 전문 편집숍으로, 국내외 50여 화장품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바노는 이마트 은평점의 슈가컵 매장에 피부과 주사 핵심 성분이 담긴 ‘바노 인젝션 마스크’부터 입점을 시작했다. 향후 제품 확장과 함께 이마트 지점별 슈가컵 입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슈가컵 입점을 기념해 바노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바노 인젝션 마스크 10매입을 20% 할인한 28,500원에 판매하며, 인젝션 마스크 4장과 바노 잇츠 리얼 화이트닝 데이 크림 미니어처로 구성된 세트는 9,900원에 판매 중이다.
바노 관계자는 “국내 1위 할인점 이마트에 인젝션 마스크가 입점해 소비자 접점이 늘어났다.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장하기 위해 유통망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