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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으로 기사와 무관함./아시아뉴스통신 DB |
지난달 대전에서 일어난 억대 현금 도난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3일 대전 동구 A 씨의 아파트에서 현금 8억원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B 씨 등 2명을 구속했다.
B 씨 등은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난당한 현금 8억원의 행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지은기자 송고시간 2017-04-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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