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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용산면, 깨끗한 농촌 만들기 '앞장'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4-19 13:54

용산면 산저리 주민과 면 직원, 농어촌 도로서 환경정화 활동
19일 충북 영동군 용산면 산저리 주민과 용산면사무소 직원들이 관내 농어촌도로 주변에서 거리 청소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지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 용산면 산저리 주민과 용산면사무소(면장 이철호) 직원들이 19일 깨끗한 농촌 만들기 캠페인에 앞장섰다.

이날 영동군 용산면 산저리 주민과 용산면사무소 직원 30명은  용산면 구촌리와 산저리를 잇는 농어촌도로 3km 구간에서 거리 청소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수년간 방치돼 온 생활쓰레기 5톤을 수거 처리하고 재활용쓰레기는 자원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분리수거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철호 용산면장은 “면민들과 함께 마을 앞 도로 청소와 집 주변 환경 정비에 적극 나섬으로써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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