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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창원시 진해구가 시행하고 있는 ‘1기 어린이집 아이사랑 톡톡-멘토링’ 사업 참여 어린이집 원장 등이 한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18일 ‘2017년 1기 어린이집 아이사랑 톡톡-멘토링’ 사업 참여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 등 12명과 관내 한 식당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멘토링 사업’은 대표자 변경과 원장 신규임용 등으로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업무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더욱 체계화된 업무연찬을 희망하는 진해구의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보육담당공무원들이 3개월간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피드백 제공으로 새내기원장의 실무경험 함양과 실력향상을 도모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5년 1월부터 시작된 ‘멘토링 사업’은 담당공무원의 방문점검을 통한 맞춤 컨설팅, 관내 우수어린이집 탐방을 통한 실무 노하우 공유, 소통을 위한 작은 소모임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간의 유용한 정보 교류와 소통의장으로서 호응도가 점차 높아져 참여 어린이집 수를 확대해 시행 중이다.
서호관 진해구 사회복지과장은 “‘멘토링 사업’은 어린이집 원장의 지속적 업무연찬과 소통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시 발생하는 복잡 다양한 문제들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