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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TF회의 개최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최영남기자 송고시간 2017-04-19 15:49

전남 진도경찰tj는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수사과장을 주재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을 침해하는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TF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진도경찰서)

전남 진도경찰서(서장 강성희)는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수사과장을 주재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을 침해하는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각 기능별 3대 반칙행위 근절 성과 및 추진사항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였다. 경찰은 지난 2월 7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100일간 특별단속기간 지정하여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저해하는 3대 반칙행위 근절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윤무진 수사과장은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어 국민생활 안전을 위협하는 3대 반칙행위를 근절하여 반칙 없는 공정한 사회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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