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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19) 일당이 보도블럭으로 파손한 금은방 유리벽.(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금은방 유리벽을 파손하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A씨(19)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동네 선후배관계로 지난해 6월 26일 오전 2시 14분쯤 부산진구 연수로의 금은방 창문을 부수고 안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송고시간 2017-04-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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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19) 일당이 보도블럭으로 파손한 금은방 유리벽.(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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