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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18일부터 오는 10월17일까지 충북 영동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성교육’을 진행한다.(사진제공=영동교육지원청) |
충북 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동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달 18일부터 오는 10월17일까지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성교육’을 진행한다.
19일 영동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은 성폭력이나 성매매, 음란물 등의 위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장애학생의 성폭력 상황 대처능력 및 성적 의사결정능력을 길러주고 바람직한 성 가치관을 확립시켜 주는 게 중요하다.
따라서 이번에 진행하는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찾아가는 성교육’은 성교육전문기관의 연계교육을 통해 장애학생에게 실질적인 성·인권교육을 제공한다.
앞으로 영동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