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8일 이현준 예천군수가 도청 신도시내 생활폐기물 배출 집하장을 방문해 생활폐기물 배출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
이현준 경북 예천군수는 18일 도청 신도시내 'RFID 음식물류폐기물 세대별 종량제'사업장을 찾아 생활폐기물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인식)기반 종량제는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에 개별 카드를 인식 후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면 배출량을 자동 계량하고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라 버린 양 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천군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처리비용 절감을 위해 이달 1일부터 도청 신도시 내 공동주택(3개 단지) 1287세대를 대상으로 RFID기반 음식물류 폐기물 세대별 종량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현준 군수는 "하반기 신도시 입주예정 아파트 4개 단지 3726세대에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