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대학교 공과대학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기업이 뽑은 ‘기계부문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충북대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18일 발표한 ‘2016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기계부문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각 대학의 졸업생들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인력과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것으로 최우수 대학에는 5개 분야 54개 대학이 선발됐다.
기업의 실무자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했으며 올해 평가에는 ▶삼성물산 ▶ 현대자동차 ▶ 대우조선해양 등 30개 기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설문 평가에는 2991개 기업이 참여했다.
충북대 기계공학과는 지역사회와 부흥하는 선진기술 개발을 목표로 동아리, 학술제, 연구회, 콜로키움 및 경진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육역량과 연구능력의 향상을 위한 기초 발판을 마련하고 교육경쟁력 제고를 위한 여건개선에 적극 노력했다.
아울러 지역기업 연계 협력 교과과정인 BC-track을 운영해 현장 밀착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BC-track'의 참여기업인 (주)보쉬전장은 해마다 학생을 선발해 관련 교과목 이수, 산업체 현장실습, 현장견학 등 교육트랙을 운영하고 교육트랙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까지 적극 검토 및 추진하는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교육을 성실히 수행해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