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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단장한 창원시 차량등록사업소 진해차량등록과 ‘복합정보 안내센터’ 출입구 복도를 리모델링하고 ‘잠시 쉬어가는 작은 갤러리’에 진해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차량등록사업소 진해차량등록과(과장 박부근)는 기존의 민원실을 ‘복합정보 안내센터’로 새 단장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설치한 ‘복합정보 안내센터’에는 차량등록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이 창원시정을 알 수 있도록 각종 시정 홍보 리플릿과 창원시보 등을 비치하고 있다.
또한 시정홍보를 위한 민원시청용 TV를 설치하고 시정뉴스와 자막방송 등을 송출, 민원인에게는 시정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도록 하는 등 각종 시정 홍보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방문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팩스, 복사기 등 사무기기와 휴대폰 충전기, 안경세척기를 설치했다.
아울러 노후화된 민원대?민원실 소파와 의자를 새로 교체해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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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단장한 창원시 차량등록사업소 진해차량등록과 ‘복합정보 안내센터’에 민원인을 위해 안경세척기와 휴대폰 충전기를 비치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민원실 내 ‘북 카페’와 출입구 복도를 리모델링해 창작 미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잠시 쉬어가는 작은 갤러리’를 만들어 다양한 감성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민원대기 중에 지루함 없이 편안하고 즐겁게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다.
‘작은 갤러리’는 오는 6월 말까지 진해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박부근 과장은 “‘복합정보 안내센터’ 설치는 시민들이 민원도 해결하면서 다양한 창원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며 “우리 진해차량등록과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조성해 민원중심의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