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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저출산해결방안 연구회, (사)한류세계문화교류협회 협약식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7-04-19 23:05

19일 (사)한류세계문화교류협회와 인천시의회 저출산 해결방안 연구회가 한복사랑울타리/울타리여행사 사무실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한류세계문화교류협회)

(사)한류세계문화교류협회(회장 김현실)와 인천시의회 저출산 해결방안 연구회(대표 박영애 의원, 공동부대표 박병만, 이영환, 이용범, 김경선)는 19일 한복사랑울타리/울타리여행사 사무실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인천을 대표하는 맥시 한복과 전통 한복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한복사랑울타리/울타리여행사를 운영하면서 사단법인 한류세계문화교류협회 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현실 회장의 인프라와 인적자원 및 국제적인 활동 경력을 적극 활용해 인천시의회 저출산 문제 해결방안 설문조사 및 캠페인을 지원하고 관광 웨딩 비용 최소화 등 사회공헌 관련 상호 협조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연구회 대표인 박영애 시의원은 “저출산 문제는 우리 사회 발등의 불”이라면서 “앞으로 함께 공동으로 힘을 합해 연구하고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사)한류세계문화교류협회 김현실 회장은 “육아나 교육 경제적인 환경이 잘 조성 되면 자연적으로 출산은 늘어날 것”이라며 “우리 협회에서 전개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지원, 무료예식 지원, 문화산업 인력 양성, 한류문화 확산 운동 등의 활동이 저출산 문제 해결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저출산연구회 윤태섭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연구회 대표인 박영애 시의원을 비롯해 농아인협회 김청봉 회장과 정택진 사무처장, 남동구 여성단체 김영분 전 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 취지와 목적에 따라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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