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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베어트리파크, 26일부터 ‘철쭉제’ 이벤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4-22 09:07

세종시 전동면 베어트리파크에서 오는 26일부터 철쭉제 이벤트가 열린다. 베어트리파크 연못과 레스토랑 웰컴하우스 전경.(사진출처=베어트리파크)

세종시 전동면에 자리하고 있는 곰과 나무의 수목원 베어트리파크에서 오는 26일부터 ‘철쭉제’ 이벤트가 열린다.

다음달 7일까지 계속되는 ‘철쭉제’는 붉은 빛으로 진달래와 비슷한 꽃 철쭉과 봄을 주제로 SNS 관람 후기 이벤트, 작은 음악회로 진행한다.

관람중 찍은 사진을 자신이 이용하는 SNS에 올리고 #베어트리파크, #베어트리파크봄이벤트 두 개의 해시태그를 등록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세종시 전동면 베어트리파크에서 오는 26일부터 철쭉제 이벤트가 열린다. 베어트리파크에 있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15번째 에디션 진품.(사진출처=베어트리파크)

무료입장권, 아이스크림 이용권, 커피 이용권 등의 상품을 준비했으며 홈페이지에서 철쭉사진 인증과 함께 설문조사에 응하면 선물도 증정한다.

오는 29일 오후 3시에는 수목원 내 레스토랑인 웰컴하우스 야외에서 고 김광석과 버스커버스커 음색을 닮은 오빠딸 밴드의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한편 베어트리파크에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15번째 에디션 진품이 있으며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 올리는 이벤트도 이번달 말까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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