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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베어트리파크가 16일부터 테디베어 전시회를 연다.(사진제공=베어트리파크) |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곰과 나무의 수목원 베어트리파크에서 가을을 맞아 16일부터 한달 간 주말에 테디베어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독일 TED 월드와이드쇼, 미국 토비 어워즈 등 세계적인 테디베어 콘테스트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안병화 테디베어 작가가 기획했다.
크게 제작된 신랑신부 곰인형과 북극곰 포토 존 등이 마련되고, 루즈벨트 대통령의 일화를 담은 독일 슈타이프(Steiff)사의 한정판 테디베어도 만날 수 있다.
안 작가는 “살아있는 곰과 다양한 나무와 꽃이 있는 베어트리파크 수목원에서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전시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