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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전 윤시철 울산시의장이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삼거리에서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 우의도 입지 않은 채 출근인사를 하며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제공=자유한국당) |
자유한국당 울산시선거대책위원회가 26일 도심 곳곳에서 홍준표 자유한국장 대선후보 유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시선대위는 이날 오전 출근인사로 유세를 시작했다. 시 선대위는 신복로터리에서, 중구 선대위는 서동사거리, 남구갑 선대위는 시청사거리, 남구을 선대위는 번영사거리, 동구 선대위는 현대중공업 전하문, 북구 선대위는 화봉사거리, 울주군 선대위는 굴화삼거리에서 홍 후보의 지지 호소를 이어나갔다.
울주군선대위는 이날 오전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삼거리에서 도로 양쪽에 선거운동원을 배치하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운동원들은 우의를 입고 줄지어 서서 피켓을 들고 오고가는 차량 운전자들을 향해 유세운동을 펼쳤다.
유세에 나선 윤시철 울산시의장은 빗속에서 우의도 입지 않은 채 지나는 차량들을 향해 인사하며 홍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이날 각 선대위별로 울산대와 다운시장, 수암시장, 일산해수욕장 등을 돌며 유세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