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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문화재단이 21일 오후 7시 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선보이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 문화재단이 오는 21일 오후 7시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주)우석건설의 후원으로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 부수석 연주자로 구성된 현악 그룹 ‘카메라타S’가 현악 앙상블의 묘미를 펼칠 예정이다.
60분의 공연시간 동안 ‘바르톡-루마니아 댄스’, ‘치마로사-오보에 협주곡’, ‘비발디-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여름’ 등을 연주한다.
인병택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여민락콘서트 6월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해 무대도 야외로 옮기고 시간도 저녁 7시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여민락콘서트’는 세종시 문화재단이 기업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는 문화메세나 사업이고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지난 4월부터 오는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예매 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20명 이상 단체 관람은 사전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