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치매조기검진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보건소는 26일 무안면 전통시장에서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시행했다.
시는 75세이상 무안면 독거노인, 만 60세이상 무안면 전통시장 상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 치매선별검사와 맞춤형 치매예방교육을 했다.
치매선별검사 후 인지저하로 판별된 주민은 협력병원으로 연계해 정밀검진을 받을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 줄 예정이다.
밀양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른들의 밀접한 생활공간인 전통시장을 방문해 쉽고 편리하게 치매검진을 받을수 있는 기회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 없는 밀양시를 만들기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