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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병무청 전경.(사진제공=경남병무청) |
경남병무청(청장 최성원)은 오는 31일부터 8월4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휴무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혹서기 휴무기간 중에는 병역판정검사 전산?의료장비 점검 등만 시행되며, 병역판정검사는 오는 8월7일부터 재개된다.
경남병무청 관계자는 “휴무기간 중에는 재신체검사를 포함한 모든 병역판정검사가 중단되므로 이 기간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검사일자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광열기자 송고시간 2017-07-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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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병무청 전경.(사진제공=경남병무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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