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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이 공공근로?기간제근로자와 함께 관내 소공원 등에서 풀베기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동장 김효영)은 공공근로?기간제근로자, 직원 등 7명은 26일 관내 사유지와 시유지 소공원 3개소에서 풀베기작업과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 등 일제 대청소를 펼쳤다.
이번 소공원 풀베기 작업은 폭염과 우수기로 울창하게 자란 풀숲이 모기 등 해충의 서식지가 되고 있어 교방동이 자체적으로 정비에 나서 생활불편을 사전에 예방한 것이다.
교방동 관계자는 “쾌적하고 깨끗한 교방동 만들기에 근로자와 직원이 함께 환경정비에 나선 것이다”며 “오늘 고생한 공공근로자와 기간제근로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