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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정책아카데미 100회 맞아 오는 29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특강을 마련했다.(사진출처=세종시청) |
세종시 정책아카데미가 100회 맞아 오는 29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특강을 마련했다.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6시 50분부터 100회 기념 축하행사를 30분 동안 갖고 이어 송 부사장의 ‘빅데이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24일 이같은 내용을 밝히며 지난 2015년부터 ‘집현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정책아카데미’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세종시 정책아카데미는 정부의 평생교육 강화 정책에 발맞춰 시민들의 주도적 학습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99명의 저명인사가 강사로 나섰고 공무원과 시민 1만 47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지난해까지 핵심정책, 직무역량, 인문학 등을 주제로 공무원들에게 시청 여민실에서 진행하다가 올해부터는 시민들까지 대상을 확대해 아름동 복컴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리더십 아카데미’, ‘세종학’ 등 일반시민에게 관심있는 주제로 25회 진행했고 하반기에는 ‘행복한 가정경제’와 ‘지방분권과 세종시의 역할’ 등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정책아카데미와 함께 평생교육진흥원이 마련한 ‘학부모 대학’, ‘인문학 산책’ 등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재단이 개설해 호응을 얻고 있는 ‘여민락 아카데미’도 계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