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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스웰, 중국에 추가로 특허 출원(사진출처=올스웰) |
기업환경 개선 전문기업으로 유명한 주식회사 올스웰이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 특허를 출원 하며 수출길이 활짝 열렸다. (주)올스웰은 지난 9월 필터 없는 미세먼지 제거기 관련 특허를 중국에 출원했다.
미세먼지 제거 관련 특허외에도 (주)올스웰은 “원심 집진 장치를 포함하는 압연유 재생 시스템 및 압연유 재생 방법”을 중국에 추가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현재 중국의 바오산 강철 및 사강 그룹과 진행되는 철강 공정에 대한 기술적 보호와 더불어, 향후 중국 철강시장으로의 확대를 대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이번 추가 특허를 위해서 지난 9월, 철강업체와의 업무와 관련하여, 3차례나 협력과 교류회를 진행하였으며, 회의 중에 현지 관련 전문가로부터 의미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올스웰의 경우는, 중국내에서 기술적인 차별성이 확실하기 때문에 굳이 중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업체와의 비교는 무의미하며, 특히 가격적인 부분은 중국 업체들에 비해서 훨씬 경쟁력이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따라서, 올스웰은 “중국 시장 내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가치를 키워나가는 것이 가능한 기업이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중국 내에서의 비즈니스 확장성을 상당히 높게 평가 받았다고 진단했다.
더불어 향후 “중국의 경쟁업체가 기술적인 부분에서 유출이나, 복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나름의 안정장치를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는 조언도 함께 받았다.
올스웰은, 이러한 조언을 바탕으로 중국내에서 추가로 특허를 출원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이번 특허는 단순한 환기시스템에 대한 한정이 아니라, 철강 압연유의 재생을 통하여, 공정상의 폐수를 줄이는 친환경적인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특허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는 기존 공기와 관련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에 사업의 확장성을 더욱 확보할 수 있는 특허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며, 유제 업체와의 협력방안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올스웰은 중국의 철강관련 프로젝트만이 아니라, 오는 10월에는 베이징 지하철의 공기정화 프로젝트의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11월 9일에는 베이징에서 투자로드쇼에도 초대를 받았다고 강연수 대표는 설명했다.
산업공기관리 전문가들은 “최근 B2C 시장의 진입을 선언하고, 그에 대한 주거용 환기/정화 시스템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스웰의 행보를 지속적으로 주목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 특허 출원으로 바오산강철 뿐만 아니라, 시스템 공급이 확정된 세계 6위 사강집단, 현재 수출 협의 중인 세계 9위의 수도강철 등 중국의 대표 철강사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수출계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올스웰은 이와 함께 최근 베이징시의 지하철 환기장치에 대한 미세먼지 정화장치 설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국 시정부에서 바오산강철의 프로젝트 진행이 되는 것을 인지하고 먼저 의뢰하여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