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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충북 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가 교내 컨벤션홀에서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황선대) 간호학과는 24일 컨벤션홀에서 제1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열었다.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간호정신을 되새기고 생명의 소중함과 봉사정신, 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다.
38명의 예비 간호사들이 참석한 이번 선서식에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문 낭독, 황선대 총장의 격려사,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신상현 부총장 수사, 충북간호사회 한명자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선서식에서는 선서생에게 충북간호사회의 장학금 수여식과 동문장학금 수여식이 있는 다음 선서생 전원이 학교를 위해 모은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꽃동네대 간호학과는 지난 2006년 40명 정원으로 개설된 이래 인성, 지성, 영성을 두루 갖춘 간호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2013년 간호교육인증평가의 인증을 획득하고 졸업생 전원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 등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 간호학과로서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