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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충북대학교 본부 1층에서 이희숙 충북대 사회봉사센터장(왼쪽)과 박종복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이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사회봉사센터와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충북대 본부 1층에서 자원봉사황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충북대 사회봉사센터와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의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대 사회봉사센터는 ▶ 사회봉사활동 시간 인정 ▶ 사회봉사활동 소양교육 장소지원을 협력하게 되고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 사회봉사 수요처 발굴 및 프로그램 현황 제공 ▶ 사회봉사활동 공동 운영 및 자원봉사자 관리(1365자원봉사 포털에 시간 입력) 등을 제공하게 된다.
공동협력분야로 양측은 ▶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연계활동 ▶ 지역사회 봉사활동 방안 및 사회봉사활동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또 봉사지역을 확대하고 연간 12회 ‘희망하우스(집수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대 측에서 이희숙 사회봉사센터장, 유승권 학생과장, 정미은 사회봉사센터 담당자 등이 참석했고 세종시 측에서는 박종복 자원봉사센터장, 이미영 자원봉사센터 팀장, 이은영 자원봉사센터 대리 등이 참석했다.
이희숙 충북대 사회봉사센터장은 “아직까지 우리 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양 기관이 협력해 봉사 사각지대를 줄여나가자”고 말했다.
박종복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봉사에 대한 지역민들의 인식변화가 있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대학교와 단체가 함께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자원봉사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