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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는 23일 대학본부 별관에서 '제15회 Jump CNU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충남대학교) |
충남대학교는 23일 대학본부 별관에서 강용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7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노력으로 진행되는 '제15회 Jump CNU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제도 개편에 대한 추진 경과와 이해'를 주제로 열린 포럼은 추진배경, 추진경과, 강사법 주요내용, 강사현황, 강사법시행 대비 준비사항 등에 대한 소개로 진행됐다.
충남대는 학기별로 시간강사를 700명 내외로 위촉하고 있으며 이중 전업강사는 500명 내외로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강사제도 개선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TF팀을 운영중이다.
또 임용 기준 및 채용절차 등 학칙 및 관련 규정 등의 재 개정 검토와 신규 임용, 재임용 등의 심사평정 기준 등 세부내용을 검토했다.
홍성심 인문대학장은 "시간강사는 학과 및 대학원 프로그램과 관련이 있다"며 "시간강사의 선발과 추천, 평가는 학과에 두고, 교양과목 수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역할은 기초교양교육원이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