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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보도화면)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 오전부터 시작됐다.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로 국세청 인터넷 홈택스에 접속하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게재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이용자 ka****는 "보너스 좋아하네. 미리 더 많이 낸 세금을 돌려 받는 건데 뭔 보너스여? 나라에서 할 일을 국민한테 전가하는 게 연말정산이구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sa**** 는 "연말정산 잘하면 돌려받고 못 하면 토해내고. 국가에서 알아서 정산 못 하나? 1년에 한 번이라지만 너무 번거롭고 귀찮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hh****는 "걷어갈 땐 자동 돌려받을 땐 수동"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cr****는 "난 아직도 연말정산에 정확한 기준을 모르겠다"고 말했다.
czf****는 "연말정산이 오늘부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달 28일까지 자료를 프린트 할수 있다고 하는데 직장마다 다르겠지만 최대한 빠르게 제출하는게 좋겠죠~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쉽네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