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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당진시의회는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를 개최했다./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기자 |
충남 당진시의회는 16일부터 4일동안 올해 들어 처음으로 ‘임시회’를 개최하고 상임위원회와 본회의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진시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주요 사안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된다.
또 ▲ 당진시 정신보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당진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 ▲ 당진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관리에 관한 조례안 ▲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 도시공원 청소 민간위탁 동의안 등 시 조례를 심의 의결한다.
이종윤 의장 “제51회 임시회는 2018년도에 개의하는 첫 회기로 올 한해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눈과 귀가 되어 의정활동을 펼쳐 달라”며 “시정의 각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신년 설계에 알차게 반영됐는지 꼼꼼하게 살펴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의 삶과 질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적극 대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