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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세종시청에서 이춘희 시장 주재로 투자유치자문관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는 16일 청사에서 이춘희 시장 주재로 투자유치자문관 간담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 경영 전망과 실물경제 등 현 경제상황을 공유하고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미래지향적 투자유치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정부의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제도가 고용창출 및 신산업 업종 중심으로 방향이 개편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 시장은 "민선 2기 동안 182개사와 MOU를 체결하는 등 자문관들의 지원과 협조가 목표 달성에 밑거름이 됐다"며 "올해도 자문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