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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시의회 상징물./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제천시의회(의장 김정문)는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천시 이·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회기 첫 날인 17일은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한다.
이틀째인 오는 18일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와 함께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다.
마지막 날인 오는 19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상정·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성명중 시의원은 이근규 제천시장을 상대로 ‘제천 노블 휘트니스 스파 화재사건과 관련하여’를 주제로 시정질문에 나선다.
제천시의회는 “비록 짧은 의사일정이지만 입법기관의 역할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세밀하고 합리적인 심사는 물론 현실적인 정책의견 도출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