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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황백화 현상./아시아뉴스통신 DB |
나소열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과 신정훈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이 오는 19일 충남 보령시와 서천군을 잇따라 방문해 패류양식장과 김 황백화 대책 마련에 나선다.
보령시 바지락 생산 어촌계는 그간 지속적으로 쏙 피해로 인한 갯벌의 황폐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서천군도 김 황백화로 인해 김 양식장 83%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이 현상은 군산으로까지 확대되는 실정이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20분 보령 주교어촌계 바지락양식장을 찾아 쏙 피해로 인한 갯벌 황폐화 문제를 살펴보고 주민 의견을 듣는다.
이어 오후 2시 서천군 서부수협과 김 양식장을 방문해 김 황백화 피해를 확인한 후 어민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