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난달 31일 오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3층 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대군인 위탁교육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대구지방보훈청) |
대구지방보훈청(청장 박신한)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오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3층 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대군인 위탁교육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한전기교육원장, 제일공과학원장 등 5개 교육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제대군인 위탁교육의 성공적인 운영과 이를 취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말순 센터장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20~30대의 젊은 나이에 전역한 후 새로운 직업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제대군인이 많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해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제대군인 직업교육이 곧바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구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위탁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전기기능사 자격취득 과정을 비롯해 6개 과정이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5년 이상 복무 제대군인은 전화(1577-6339)로 문의하거나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vnet.go.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