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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문화재단이 마련한 상반기 여민락아카데미 정기강좌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세종시문화재단) |
세종시문화재단이 다음달 2일까지 선착순으로 여민락아카데미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8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모집 강좌는 지난해에 열었던 인문 지리 국악 서예 문화예술교육기획 외에 클래식과 근현대미술이 추가돼 총 7개 프로그램이다.
신설되는 클래식 아카데미는 최은규 음악 칼럼니스트가 주요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을, 근현대미술 아카데미는 김미정 미술평론가가 장욱진 박수근 이중섭 등 거장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 수준 높은 강좌를 마련했다"며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