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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다음달 1일 시청 여민실서 여는 제99주년 3.1절 기념식 홍보 웹자보.(사진출처=세종시청) |
세종시가 다음달 1일 여민실에서 제99주년 3.1절 기념식과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은 독립선언서 낭독, 3.1절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기념음악회에서는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김봉미)가 로시니 오페라 '윌리엄 텔' 서곡,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등을 연주한다.
기념식 후 시청 1층 로비에서는 희망태극기 트리, 벽관체험, 태극기 샌드아트, 독립33인 포토존, 태극기 변천사 전시, 순국선열 추모 글쓰기 등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시청 관계자는 "기념식과 음악회에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지만 정숙한 분위기를 위해 미취학아동을 동반한 가족은 입장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