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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사회, 26일 국민헌법자문특위에 의견 개진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8-02-25 11:30

26일 세종시청에서 열리는 시민단체와 국민헌법자문특위 간담회 포스터.(사진제공=정치개혁세종행동)

세종시의 3개 시민사회단체(정치개혁세종행동, 세종시민단체연대회의, 행정수도완성세종시민대책위)가 26일 오전 11시 시청 집현실에서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위원장 정해구.자문특위)와 개헌에 관한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개진한다.

25일 정치개혁세종행동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자문특위가 대통령 자문안 마련을 위해 각 지역의 국민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에서 세종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특위는 지난 13일 출범해 지역시민사회와의 간담회를 비롯해 청소년 청년 시민토론회, 여론조사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는 김종철 하승수 부위원장 등 자문특위 위원들이 국민헌법 취지, 일정, 주요 의제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개혁세종행동 관계자는 "헌법 개정에 반영돼야 할 세종시민들의 입장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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