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방콕시 및 태국 중앙부처 고위공무원 대표단 55명이 14일 대구시를 방문해 창조경제, 의료관광, 물산업 등 선진 행정을 견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권영진 대구시장이 방콕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방콕시에서 필요로 하는 정책에 대해 대구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해 주겠다고 제안한데 대한 결과이다. 우호협력 체결 이후 두 달 만에 대구-방콕 간 직항노선을 개설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완타니 와타나 방콕시 사무차관보(부시장급)를 단장으로 한 이번 방문단은 대구시청에서 양 도시 간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 근대문화골목, 브이성형외과, 덕영치과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대구시는 방콕시장을 오는 9월12~15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물주간과 세계물도시포럼에 초청한다.
방콕 대표단은 대구에 이어 서울시청,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 등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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