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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당진시의회 제53회 임시회 1차본회의 모습.(사진제공=당진시의회) |
충남 당진시의회는 19일 제53회 당진시의회 임시회를 오는 26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당진시 재난취약계층 지원 조례안 ▲ 당진시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 당진시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당진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당진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 2018년 우리가 돌봄 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 당진시 계약심의위원회 구성?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또 ▲ 당진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018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 교육환경시설 개선을 위한 2018년도 추가대응투자사업 동의안 ▲ 당진항만관광공사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당진시 지하안전위원회에 대한 조례안 ▲ 청년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 당진시 기업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당진시 상수도 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당진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17건을 심의 의결한다.
시 의회는 임시회 개회 첫날인 19일 CCTV통합관제센터, 당진통합종합미곡처리장,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건축현장 등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청취·점검했다.
이종윤 의장은 “그동안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로 AI차단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고 앞으로 잔존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제출되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의정역량을 집중해 제53회 임시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 예산 8487억원보다 351억원(4.1%)이 증가한 8838억원으로 시 의회에 제출했다.
시는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전체예산의 78.6%인 6,953억원, 특별회계가 15.8%인 1,392억원, 기금은 5.6%인 493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