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월 세종시청 대강당서 열린 행정수도 개헌 충청권 결의대회 모습./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오는 12일 시청 여민실에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대책위에 따르면 이날 결의대회는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세종시민의 염원을 결의하고, 정치권에 전달함으로써 이제 막 시작된 국회 헌법개정특위 논의 과정에 '행정수도=세종시' 명문화를 촉구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시장,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대책위 회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책위 관계자는 "이날 결의대회에서 '행정수도=세종시'를 헌법에 명기하는 것만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완성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주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