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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6일 세종시청 여민실서 열리는 여민락콘서트 '안숙선의 심청가' 포스터.(사진=세종시문화재단) |
세종시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메세나 '여민락콘서트'를 안숙선 명창의 판소리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오는 16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안 명창이 '효(孝)'를 주제로 한 판소리 '심청가'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윤중강(KBS-FM 흥겨운 한마당 진행자)씨의 해설로, 조용복(국립국악원 수석)의 고수와 박현진-박혜련(국가무형문화재)의 가야금산조 및 병창이 함께한다.
이텍산업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의 예매는 2일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1000원)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