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홈 스포츠
‘보물섬 남해 2018 전국 장애인 축구대회’ 개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제정준기자 송고시간 2018-05-03 13:17

오는 12~13일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서 열려
지난 대회 모습.(사진제공=남해군청)

보물섬 남해 2018 전국 장애인 축구대회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의 생활체육을 보다 활성화하고 사회 참여 기회의 폭을 더욱 넓히고자 마련됐다.

대회 규모는 전국 장애인 축구 33개 팀, 선수단 700여 명과 인솔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방식은 11인제, 7인제, 5인제 등 3개 종목에 8개 리그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첫날인 12일 오후 1시 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공연, 노래자랑 등 화합 한마당도 펼쳐질 예정이다.

군은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들의 자존감 향상과 장애인 축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전국의 장애인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