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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1번에 ‘여성운동가’ 신순옥씨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영민기자 송고시간 2018-05-25 15:44

바른미래당 충남도당이 25일 충남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으로 신순옥 도당 여성위원장을 공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바른미래당 충남도당)

바른미래당 충남도당이 25일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1번에 여성운동가인 신순옥(40)씨를 공천했다.

신순옥 후보는 일곱 살 ‘쌍둥이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여성학 강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해 온 인물로 최근까지 바른미래당 충남도당 여성위원장을 맡아 수행했다.

이화여대 대학원 여성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성희롱예방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해 왔으며 지난 대선에서는 국민의당 충남선대위 여성위원장을 역임했다.

신순옥 후보는 “여성학 전공자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여성의 경험과 이해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면서 “이름을 저축하면 희망이라는 이자가 붙고 이제 충남 민심은 바른미래당, 충남의 미래를 생각하면 바른미래당이 보인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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