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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6시 지방선거 출구조사를 보고 기뻐하는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가운데)와 지지자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13일 오후 6시 제7회 지방선거가 끝나고 발표된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세종시에서는 이춘희 시장 후보가 72.2%, 최교진 교육감 후보가 52.7%의 지지를 받아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번 선거에서 세종시장 재선을 노리는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송아영 자유한국당 후보(18%)보다 4배가 많은 72.2%를 득표할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교육감선거에서는 진보성향의 최교진 현 교육감이 보수성향의 최태호 후보(28.9%)보다 두배 가까운 52.7%를 얻어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다.
이 시장 후보는 출구조사가 발표되는 시각에 선거사무실에 나와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TV를 시청하며 기뻐했으며, 최 후보는 집에서 TV를 시청하고 오후 8시쯤 사무실로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시간 현재 세종시는 총 22만 2852명의 유권자 중 57.4%인 12만 8025명이 투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