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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가 31일 제20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
아산시의회가 31일 제8대 의회 첫 정례회인 제20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날 열린 1차 본회의에서 의회는 맹의석, 장기승 의원의 5분 발언, 행정사무감사 대상기관 승인, 집행부로부터 2017년도 세입‧세출기금 결산 승인 제안 설명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제안 설명,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맹의석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도시가 발전하려면 내부의 어떤 시설이나 행사 보다 도로 등 기반시설 등이 먼저”라며 “현재 천안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CCTV관제센터와는 별도로 아산만의 교통관리센터의 설립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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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개회한 아산시의회 제20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이 회의 내용을 살펴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
장기승 의원은 “아산시 학교지원경비는 시가 학교에 직접 지원하는 것이 아닌 교육지원청의 엄격한 관리를 통한 지급이 진행돼야 한다”며 “교육경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나와 있는 지원금액 만이라도 원활히 지원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충남 15개 시‧군 중 아산에만 없는 두 가지, 문예회관과 어린이회관의 설립이 조속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다음달 19일까지 20일간 정례회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