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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의회 여성 의원들이 전국 광역·기초의회 여성의원 정기워크숍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의회) |
충북도의회 여성의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 함양과 의정역량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2일 충북도의회에 따르면 여성 의원 6명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공동대표 최홍림·김명숙)주관으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서 열린 전국 광역·기초의회 여성의원 정기워크숍에 참석해 지방의회 발전과 여성의원으로서의 역할 등에 대해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숙애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송미애·윤남진·육미선·이옥규·하유정 의원 등 여성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여성지방의원, 4년간 의정활동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재정정책연구원 양경숙 원장이 ‘의정활동 전략과 예·결산 및 행정감사 기법’,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충북도 여성의원들은 타 지역 여성의원들과 의정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과 실천전략 등을 함께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