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한홍 의원./아시아뉴스통신DB |
윤한홍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매달 첫째 주 토요일을 ‘민원인의 날’로 정해, 이날 만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시민과 도민이면 누구나 사전 약속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1일 첫 민원인의 날을 운영했으며, 도∙시의원들도 함께 한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방문했다.
첫 면담자는 내서 동신1차아파트 입주자 대표 정학도 씨 외 3명이 방문, ISC건설회사에서 신축중인 프리존몰 진입로 변경 등을 건의했다.
특히 전통시장 상인회 회장들로 구성된 마산통합상인연합회(회장 김종철) 회원 12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종철 회장은 2년 동안 30% 가까이 오르는 최저임금 때문에 소상공인들은 문을 닫아야 할 형편이라고 설명하고 최저임금의 차등 적용 건의를 비롯해, 전통시장 전기료 감면, 간이과세자(연 4800만원 미만) 기준 상향조정, 스타필드창원 입점문제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한홍 의원은 “오늘 주민들이 생활불편 호소 뿐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과 의견을 제시하는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해 줬다”며 “앞으로 주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으로 서민들의 목소리와 애환 등 민원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