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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우 인스타그램) |
배우 현우와 표예진이 열애를 인정했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3일 한 매체는 현우와 표예진이 3개월여 간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촬영 당시 호감이 있었지만, 최근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것. 현재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도 만남을 이어가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현우 측은 3일 "표예진과 3개월째 교제 중이다.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을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표예진의 소속사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해 종영한 KBS2 TV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이동건·조윤희에 이어 또 한 쌍의 커플을 탄생시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표예진의 연애관이 이목을 끈다. 표예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다. 원래는 안 그랬는데 적극적으로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하고 미련이 남더라. 좋으면 좋다고 얘기하고, 보고 싶으면 먼저 가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