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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서 이해찬 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
민주당이 오는 10일 세종시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7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 예결위간사, 정책위의장, 전략기획위원장 등 민주당 수뇌부가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는 국정 및 세종시 현안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등 현안과제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예산건의안 협의가 예상된다.
또 이날 참석자들은 시청에서 최고위와 협의회가 끝난 뒤 국회 세종의사당 후보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은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주요한 현안이나 이슈가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