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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인크루트) |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실업 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돕기 위해 '취업활동증명서' 무료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실업급여 상한액이 현행 6만원에서 6만6000원으로 10% 오른다고 고용노동부가 입법예고한 가운데 내년에는 실업급여를 한 달 최대 204만6000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본 취업활동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고용보험공단 등 기관에 본인의 취업활동 증명이 필요한 구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서는 그간 취업활동을 했던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해당 급여를 수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크루트 취업활동증명서는 일자별 지원 기업과 지원결과 등 구직활동의 근거를 자세하게 담고 있으며, 취업활동 대상과 방법 등을 철저하게 검증해 신뢰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각의 증명서에는 개인이 임의로 손댈 수 없도록 고유의 문서번호가 부여돼 있어, 이 증명서를 접수하는 기관에서는 상시로 문서번호를 대조, 구직자의 취업활동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구직자는 인크루트 이력서로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취업활동과 증명서 발급까지 한번에 가능하며 고용보험관리공단에서 요구하는 2주간의 취업활동을 검색한 후 증명서를 인쇄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취업활동증명서 발급 서비스는 인크루트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